KCM, 첫째 딸 향한 미안함과 애정 고백가수 KCM이 15년 만에 첫째 딸 수연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그동안 숨겨왔던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 KCM은 딸이 대중의 관심을 부담스러워할까 걱정했지만, 오히려 친구들의 따뜻한 배려에 힘입어 학교생활을 잘 해나가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생인 둘째 딸 서연이가 먼저 알려지면서 첫째 딸 수연이가 느꼈을 서운함에 대해 깊은 미안함을 표현했습니다. 딸의 상처 보듬는 KCM의 진심 어린 사과와 약속KCM은 둘째 딸 서연이만 먼저 공개되어 첫째 딸 수연이가 상처받았던 상황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또한, 과거 운동회에 참석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언급하며 앞으로는 딸의 중학교 졸업식에 꼭 참석하여 당당한 아빠가 되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KCM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