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극적인 화해, 과거 사건 재조명가수 박재범 씨와 UFC 선수 브라이언 오르테가 씨가 6년 만에 화해하며 어깨동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오르테가 씨는 자신의 SNS에 '잘 해결됐다. 서로 존중한다'는 글과 함께 박재범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 사진은 과거 폭행 사건으로 얽혔던 두 사람이기에 더욱 뜻밖이라는 반응입니다. 과거 사건의 전말과 박재범 씨의 피해두 사람의 악연은 2020년, 박재범 씨가 격투기 선수 정찬성 씨의 통역을 맡던 중 시작되었습니다. 오르테가 씨는 정찬성 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박재범 씨의 뺨을 때렸는데, 이는 박재범 씨가 자신을 자극하는 발언을 통역했다고 오해했기 때문입니다. 박재범 씨는 당시 무방비 상태에서 뺨을 맞아 턱이 돌아갔고, 한 달가량 어금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