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벨트 반납, 치마예프의 첫 패배UFC 미들급 챔피언 함자트 치마예프가 션 스트릭랜드와의 1차 방어전에서 스플릿 판정패하며 생애 첫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8월 획득했던 챔피언 벨트도 반납하게 되었습니다. MMA 통산 15전 전승 행진을 이어오던 치마예프에게는 충격적인 결과였습니다. 극한의 감량, 체급 월장 결정치마예프는 미들급 경기를 위해 매번 20kg에 달하는 극한의 체중 감량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UFC 회장 데이나 화이트는 치마예프가 경기 후 직접 체급을 올리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치마예프의 잦은 감량 고충을 짐작하게 합니다. 새로운 도전, 라이트헤비급이에 따라 치마예프는 한 체급 위인 라이트헤비급(93kg)으로 월장할 것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