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의 차기작 행보, 상반된 결정 배경 분석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의 차기작 행보가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비난 여론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강행한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와 달리,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는 결국 하차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작품에 미칠 부담을 고려한 선제적 조치로 풀이됩니다. 하차 결정된 '중증외상센터'와 촬영 완료된 '승산 있습니다' 상황'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하차를 결정한 하영은 애초 주지훈, 추영우 등 원년 멤버들과 함께 시즌을 이어갈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비판 여론이 지속되자 하영 측은 제작진에 자진 하차 의사를 전달했으며, 제작진은 새 인물 물색 등 캐릭터 재정비에 들어갔습니다. 반면, 이미 80~90%가량 촬영을 마친 '승산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