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 JLPGA 회원 자격 획득 후 첫 대회 출전박현경 선수가 처음으로 JLPGA 회원 자격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공동 6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일본 효고현 마스터스 골프클럽에서 열렸으며, 총상금 2억 엔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박현경 선수는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습니다. 부상 회복 후에도 뛰어난 경기력 유지박현경 선수는 지난 8월 발목 부상으로 인해 회복에 집중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비록 경사진 곳을 걸을 때 통증을 느끼는 상태였지만, JLPGA 회원이 된 후 첫 출전이라는 설렘과 긴장감 속에서 톱10에 진입하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앞으로의 경기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