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신작 드라마 라인업 공개 및 편성 계획JTBC는 회생절차 결정이 한 달간 연장된 가운데, 기대작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드라마 라인업을 강화합니다. 오는 10월 안효섭 주연의 '파이널 테이블'을 시작으로 '신의 구슬', '골드 디거', '인간X구미호'가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이는 JTBC의 드라마 경쟁력 강화 의지를 보여줍니다. 주요 신작 드라마 소개 및 출연진'파이널 테이블'은 셰프들의 요리 경쟁을, '신의 구슬'은 몽골과의 전쟁 속 호국의 성물을 찾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골드 디거'는 중년 여성과 젊은 남성의 미스터리 로맨스를, '인간X구미호'는 인간과 요물의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입니다. 각 작품에는 안효섭, 안보현, 김희애, 전지현, 지창욱 등 화려한 출연진이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