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할머니의 사랑 담긴 50개 통장 공개가수 김용빈이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남기신 50여 개의 통장을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의 보살핌 속에서 자란 김용빈에게 할머니가 얼마나 특별한 존재였는지를 보여줍니다. 할머니는 손자의 출연료를 생활비로 쓰지 않고 모두 적금으로 모아두셨습니다. 할머니의 헌신, 김용빈에게 돌아온 소중한 유산김용빈은 어린 시절 행사 출연료로 받은 5만 원이 당시 큰돈이었다는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손자가 번 돈을 소중히 여기며 모두 적금으로 모아두셨고, 그 금액은 고스란히 김용빈에게 돌아갔습니다. 김용빈은 이 통장들을 할머니와의 추억으로 여기며 간직하고 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먹먹함 자아내는 할머니의 사랑과 추억세상을 떠난 할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