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군고구마 배달 중 발생한 황당한 포장 사건편의점에서 배달 주문한 군고구마가 식품 전용 용기가 아닌 전자담배 포장 박스에 담겨 배송되었다는 사연이 알려져 온라인상에서 위생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보자 A 씨는 가족 모두가 비흡연자임에도 불구하고 전자담배 상자에 담겨 배달된 군고구마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상자를 열자마자 담배 냄새가 강하게 풍겼으며, 이에 따라 음식은 그대로 버려졌습니다. 식품 위생 관리의 심각한 문제점 지적배달된 군고구마는 식품용 전용 용기나 위생 비닐 없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 상자에 담겨 있었으며, 구겨진 일회용 비닐 봉투 안에 별도 밀봉 포장 없이 군고구마가 그대로 들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포장 상태는 기본적인 식품 위생 지침을 정면으로 위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