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열애 끝, 결혼 결심과 웨딩화보 공개패션 크리에이터 김나라가 8년간 교제해 온 동성 연인과의 결혼을 앞두고 아름다운 웨딩화보를 공개했습니다. 김나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진짜 신부가 됐다'는 소감과 함께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결혼식을 앞두고 특별한 웨딩 사진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웨딩드레스와 청첩장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공개된 웨딩화보에서 김나라는 우아한 순백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있으며,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순간들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성냥갑 모양으로 제작된 청첩장에는 두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청첩장에는 '결혼하지 않고도 오래 결혼한 사람들처럼 살았다'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