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의 실물 목격담과 최강창민의 놀라움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배우 원빈의 실물 아우라에 충격을 받았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길을 가던 중 멀리서도 느껴지는 원빈의 입체적인 얼굴과 압도적인 비주얼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최강창민은 원빈을 보고 나니 자신의 얼굴이 2차원으로 그려진 것 같다고 표현하며 그의 비현실적인 외모를 강조했습니다. 연예인도 감탄하는 원빈의 비주얼이지영은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김태희의 실물을 보고 자신을 오징어 같다고 느꼈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최강창민은 이러한 경험에 공감하며, 자신이 점선이라면 일반인들은 먼지나 힉스 입자, 원자 같을 것이라고 농담을 던졌습니다. 그는 원빈의 지인이 되는 것을 연예계 목표 중 하나로 삼을 정도로 그의 외모를 동경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