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부부의 현실적인 육아 풍경가수 겸 배우 비가 아내 김태희와의 아침 육아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시언's쿨'에 공개된 영상에서 비는 육아로 인한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언급했습니다. 아침 기상을 위한 비의 특별한 방법비는 아침 6시나 7시에 아내가 서둘러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 화장실에 가서 스스로 뺨을 때리며 '일어나야 한다'고 다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그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시언이 육아로 인한 어려움을 토로하자 비는 '무조건 일어나야지'라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결혼 및 가족 관계 정보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7년에 결혼하여 현재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