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골프 스타의 안타까운 생애향년 1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한국계 골프 유망주 방수민 선수의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태국 방콕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눈을 감았습니다. 그녀는 한국에서 태어나 호주 시민권을 취득하며 촉망받는 골퍼로 성장해 왔습니다. 어머니가 전하는 마지막 작별 인사딸의 갑작스러운 이별에 가슴이 무너진 어머니는 SNS를 통해 비통한 심정을 전했습니다. 어머니는 딸이 골프를 얼마나 사랑했고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왔는지 회상하며, 응원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제 딸이 아픔 없는 천국에서 편안히 쉬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꿈을 향한 열정과 어머니의 사랑방수민 선수는 지난 2월 지역 챔피언십에서 코스 레코드를 경신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