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원 건강 상태 악화 및 정유라의 호소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섬망 증세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할 정도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딸 정유라 씨는 어머니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도움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현재 70세가 넘으신 최 씨는 11년째 수감 중이며, 여러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간병 문제정유라 씨는 어머니의 수술 및 간병에 필요한 막대한 병원비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호자 1인만 상주 가능한 병원 규정으로 인해 간호통합병동으로 옮겼으나, 간병인 고용 및 병원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바닷물을 양동이로 푸는 심정이라고 토로했습니다. 정치적 비교 및 후원 요청의 진정성정유라 씨는 안민석 의원과 조국 전 장관을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