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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CCTV 영상 공개 논란, 유튜버 박위 구독자 2천 명 이탈 '충격'

yestistory 2026. 8. 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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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영상 공개로 인한 구독자 이탈 사태

100만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공개하여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 구독자 2천여 명이 이탈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박위 채널의 구독자 수는 99.8만 명으로 떨어지며 100만 유튜버 타이틀을 잃게 되었습니다.

 

 

 

 

사고 경위 및 논란의 핵심

박위는 KTX에서 하차하던 중 휠체어에서 떨어지는 CCTV 영상을 공개하며 휠체어 이용자의 안전 문제와 장애인 이동 환경 개선 필요성을 알리고자 했습니다. 영상에는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 바퀴가 걸려 넘어지는 사고 장면이 담겼습니다. 박위는 사회복무요원의 고의는 아니라고 밝혔으나, 발언으로 논란을 키웠습니다.

 

 

 

 

대중의 비난과 박위의 대응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사회복무요원의 사과에도 CCTV 영상을 공개한 것은 과하다는 비난과 함께 '또 다른 갑질'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박위는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고 사과문을 올렸으나, 비난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결론: 구독자 이탈과 비난 여론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 공개로 인해 유튜버 박위는 구독자 2천 명 이탈이라는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장애인 이동권 개선이라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영상 공개 방식에 대한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박위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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