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시즌 2차 잔여 경기 일정 확정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2차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이번에 편성된 경기는 1차 잔여 경기 일정에서 우천 취소된 후 편성되지 못했던 11경기이며, 10월 12일까지 경기가 편성되었습니다. 우천 등으로 경기가 취소될 경우,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우선 편성되며 예비일이 없을 시에는 다음 날 동일 대진일 경우 더블헤더로 편성됩니다.

경기 시간 및 취소 경기 재편성 규정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요일 오후 6시,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2시입니다. 다만, 10월 10일 경기는 다음 날 경기를 위한 이동을 고려하여 해당 구단의 요청 시 오후 2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우천 등으로 연기되는 경기가 포스트시즌 참가팀 이외의 팀 간 경기이거나 포스트시즌 진출팀이라도 해당 시리즈와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에는 정규시즌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 또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도 경기가 거행될 수 있습니다.

1위 결정전 가능성과 가을 야구 전망
정규시즌 제1, 5위 구단이 두 팀일 경우에는 KBO 리그 규정에 의거하여 와일드카드 결정전 전날 별도의 1위 또는 5위 결정전을 거행합니다. 현재 1위 KT 위즈와 2위 삼성 라이온즈의 승차는 3경기이며, 두 팀은 정규시즌 최종 2연전 맞대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만약 두 팀의 승차가 2경기일 때, 순위에서 뒤진 팀이 2경기를 모두 잡을 경우 타이브레이커가 열리게 됩니다.

핵심 요약: KBO 잔여 경기 및 포스트시즌
KBO 리그는 2차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하고 10월 12일까지 경기를 진행합니다. 우천 취소 시 재편성 규정이 마련되었으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특히 1위 KT와 2위 삼성 간의 타이브레이커 가능성도 남아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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