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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퇴사 후 양궁 재도전, 박정윤, AG 160점 만점 기록하며 올림픽 메달 정조준

yestistory 2026. 10. 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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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윤, 아시안게임 개인전 아쉬움 속에서도 빛난 활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박정윤 선수는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준결승에서 단 한 점 차로 패배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고,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팀 동료에게 패배하며 메달을 놓쳤습니다. 박정윤 선수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있을 경기에 더욱 집중하여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퍼펙트 게임'으로 화제

박정윤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16강 일본과의 경기에서 16발 모두 10점에 명중시키는 160점 만점의 '퍼펙트 게임'을 달성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여자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하며 생애 첫 아시안게임을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러한 활약은 박정윤 선수의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양궁 불모지에서 다시 핀 도전, 2028 LA 올림픽을 향한 꿈

박정윤 선수는 7년간의 직장 생활을 뒤로하고 2020년부터 컴파운드 양궁에 본격적으로 도전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이제는 2028년 LA 올림픽에서 컴파운드 종목의 첫 메달리스트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비록 올림픽 직행 티켓은 놓쳤지만, 세계적인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정윤,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향한 도전 계속

박정윤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의 경험을 발판 삼아 2028 LA 올림픽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것입니다. 치열한 국내외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노력과 훈련을 통해 사상 첫 올림픽 양궁 컴파운드 메달리스트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정윤 선수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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