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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 영화 감독, 시청률 0%대 기록하며 프로그램 종영

yestistory 2026. 10. 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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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프로그램, 저조한 시청률로 종영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의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진행을 맡았던 TV 프로그램이 0%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습니다.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은 지난 12회를 끝으로 종영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사 속 비화를 다룬 교양 예능으로, 방영 내내 0.2~0.3%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기대와 달리 시청률 반전 이루지 못해

장항준 감독은 유쾌한 입담으로 진행자로서 기대를 모았으나, 함께 출연한 봉태규, 신아영, 썬킴 등 유명 출연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을 끌어올리지 못했습니다. 첫 회 시청률 0.3%에서 마지막 회 0.2%까지 시청률 반전은 없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왕의 남자'를 주제로 권력과 영광이 사라진 뒤에도 왕 곁을 지킨 '충신'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감독의 아쉬움과 향후 활동 기대

장항준 감독은 마지막 방송에서 '시간추적자 설록'의 책장을 잠시 덮지만, 전하지 못한 이야기가 많다고 언급했습니다. 감독은 언젠가 또 다른 기록의 첫 페이지를 시청자들과 함께 펼칠 날을 기다리겠다고 전했습니다. 비록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감독의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남겼습니다.

 

 

 

 

결론: 장항준 감독 프로그램, 낮은 시청률로 종영

1600만 영화 '왕의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진행한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이 0%대 저조한 시청률로 종영되었습니다. 감독은 아쉬움을 표하며 다음 기회를 기약했습니다. 이는 대중의 관심과 시청률 확보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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