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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허인서, 36년 만의 신인왕-GG 동시 석권 도전! '친구 동주처럼 받고파'

yestistory 2026. 9. 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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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및 골든글러브 수상에 대한 허인서의 솔직한 심경

한화 이글스의 포수 허인서 선수가 단 한 번뿐인 신인왕 수상에 대한 솔직한 욕심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시즌 19호 홈런을 기록하며 데뷔 첫 20홈런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에 대해서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신인왕과 골든글러브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허인서 선수는 신인왕과 골든글러브 중 신인왕을 선택하며, 입단 동기인 문동주 선수처럼 신인왕 트로피를 받아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문동주 선수의 부상에 대한 안타까움과 빠른 복귀를 응원하는 마음도 전했습니다. 류현진 선수와의 배터리 호흡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언급했습니다.

 

 

 

 

풀타임 시즌 경험과 성장, 그리고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풀타임 첫 시즌을 보내며 체력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블로킹 등 포수로서 성장한 부분을 언급했습니다. 김경문 감독의 격려와 조언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실망시키지 않는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허인서의 36년 만의 새 역사 도전

허인서 선수가 신인왕과 골든글러브를 동시에 수상한다면, 이는 1990년 김동수 선수 이후 36년 만에 처음 있는 대기록이 됩니다. 팀의 가을야구 진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허인서 선수가 어떤 성과를 거두며 팬들에게 희망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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