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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265억 빌딩 매각 시동…종로·송파 건물 주인 바뀔까?

yestistory 2026. 2. 2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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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265억 규모 빌딩 두 채 매각 추진

배우 하정우 씨가 소유한 서울 종로구와 송파구 소재 빌딩 두 채의 매각이 진행 중입니다. 종로구 관철동 빌딩은 95억 원, 송파구 방이동 빌딩은 약 170억 원에 매물로 나왔으며, 매매가 성사될 경우 총 265억 원의 자금이 하정우 씨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소식은 부동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종각역 인근 빌딩, 4년 만에 14억 시세 차익 기대

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한 이 빌딩은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 핵심 상권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하정우 씨는 2018년 12월, 평당 3억 4000만 원에 총 81억 원을 들여 이 건물을 매입했습니다. 현재 매각 논의 중인 가격은 95억 원으로, 평당 매각가는 3억 9000만 원에 달합니다. 대지 78.7㎡, 연면적 467.2㎡에 지상 7층 규모의 건물에는 현재 가챠샵, 네일숍 등이 입점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입점 송파 빌딩, 2031년까지 임대 보장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3층짜리 빌딩은 약 170억 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하정우 씨는 2019년 1월, 약 127억 원에 이 건물을 매입했습니다. 특히 이 건물은 스타벅스가 통으로 임대하여 사용 중이며, 임대차 계약 기간이 2031년까지 이어져 안정적인 임대 수익이 기대되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이 매장이 강남 3구 내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스타벅스 매장 중 하나라고 언급하며, 위례 신도시 개발 이후 교통량 증가가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과거 화곡동 건물 매각으로 45억 차익 실현

하정우 씨는 과거 여러 채의 빌딩을 매입하며 활발한 부동산 투자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한때 5개의 빌딩을 소유하기도 했으며, 2021년에는 강서구 화곡동 건물을 매각하여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2018년 7월 73억 3000만 원에 매입했던 건물을 2021년 3월 119억 원에 매각하며 45억 7000만 원의 상당한 시세 차익을 거두었습니다. 현재 하정우 씨는 이번 매각 대상에서 제외된 강원 속초 금호동 건물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상가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하정우, 265억 빌딩 매각으로 부동산 포트폴리오 재편

배우 하정우 씨가 종로와 송파의 빌딩 두 채를 총 265억 원에 매각하며 부동산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섰습니다. 스타벅스가 입점한 송파 빌딩은 안정적인 임대 수익이, 종로 빌딩은 상당한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과거 화곡동 건물 매각으로도 큰 수익을 올린 바 있는 하정우 씨의 이번 행보가 주목됩니다.

 

 

 

 

하정우 빌딩 매각 관련 궁금증

Q.하정우 씨가 매각하는 두 채의 건물은 각각 어디에 있나요?

A.서울 종로구 관철동과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Q.송파구 빌딩의 임대 현황은 어떤가요?

A.스타벅스가 통으로 임대 중이며, 임대차 계약은 2031년까지 유효합니다.

 

Q.과거 화곡동 건물 매각으로 얼마의 차익을 얻었나요?

A.약 45억 7000만 원의 시세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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