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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265억 빌딩 매각 나선 사연…종로·송파 건물 주인 바뀐다

yestistory 2026. 2. 2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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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 265억 규모 빌딩 매각 추진

배우 하정우 씨가 서울 종로구와 송파구에 소유하고 있는 두 채의 건물을 매각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종로구 관철동 빌딩은 약 95억 원, 송파구 방이동 빌딩은 약 170억 원에 매각을 희망하고 있어, 거래가 성사될 경우 총 265억 원의 자금이 하 씨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됩니다이 두 건물은 모두 핵심 상권에 위치한 수익형 부동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종로 빌딩, 2018년 매입 후 시세 차익 기대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 피아노거리 상권에 위치한 종로구 관철동 빌딩은 하정우 씨가 2018년 12월 81억 원에 매입한 건물입니다. 대지면적 78.7㎡, 연면적 467.2㎡에 지상 7층 규모인 이 건물은 현재 약 95억 원에 매각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이는 약 14억 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송파 빌딩, 스타벅스 통임대…안정적 수익 기대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또 다른 건물은 약 170억 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하정우 씨는 2019년 1월 약 127억 원에 이 건물을 매입했으며, 현재 스타벅스가 전체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이 기대되는 곳입니다. 이 건물 매각을 통해 약 43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정우, 다수 부동산 보유 및 과거 매각 사례

하정우 씨는 이번 매각 대상에서 제외된 강원 속초 금호동 건물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상가를 포함하여 총 네 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앞서 2021년에는 서울 강서구 화곡동 건물을 119억 원에 매각하며 약 45억 7천만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바 있습니다. 이번 매각은 그의 부동산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하정우, 265억 빌딩 매각으로 투자 전략 변화?

배우 하정우 씨가 서울 종로와 송파의 핵심 상권 빌딩 두 채를 총 265억 원에 매각하며 부동산 투자 전략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을 매입 후 시세 차익을 실현하며 투자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하정우 빌딩 매각 관련 궁금증

Q.하정우 씨가 매각하는 건물은 어디에 있나요?

A.서울 종로구 관철동과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Q.각 건물의 예상 매각 가격은 얼마인가요?

A.종로 빌딩은 약 95억 원, 송파 빌딩은 약 170억 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하정우 씨가 보유한 다른 부동산은 무엇이 있나요?

A.강원 속초 금호동 건물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상가 등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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