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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산', 혹평 속 1%대 시청률 부진 인정하며 대국민 사과 영상 공개

yestistory 2026. 7. 2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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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부진 원인 분석 및 멤버들의 고심

MBC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 멤버들이 1%대 시청률 부진에 대한 긴급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연장 확정 후 다양한 도전을 이어왔으나, 시청률은 7회 중 3회 모두 1%대를 기록하며 저조한 성적을 보였습니다. 멤버들은 분당 시청률표를 분석하며 경쟁 프로그램과의 비교를 통해 시청률 하락 원인을 다각도로 진단했습니다.

 

 

 

 

시청자 의견 반영 및 개선 의지 표명

부정적인 시청자 댓글을 직접 읽으며 '더럽게 재미없다', '채널 돌렸다'는 혹평을 접했습니다. 멤버들은 프로그램의 미드필더 역할이 많아 공격수가 부족하다는 점과, 골대 앞에서 계속 패스만 하는 듯한 답답함을 지적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이에 멤버들은 시청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영상을 제작하여 공개했습니다.

 

 

 

 

대국민 사과 영상 공개 및 시청률 하락세 지속

장동민은 '세상엔 모두 다 각자 맡은 임무가 있다'며, '저희 무지한 다섯 명은 이제야 깨우쳤다'고 말했습니다. 멤버들은 '제발 채널 돌리지 마시고 살려달라'며 거듭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날 방송된 '최우수산' 시청률은 전국 기준 1.2%를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0.4% 포인트 하락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시청률 부진 속 진심 어린 사과와 향후 과제

MBC '최우수산' 멤버들이 1%대 시청률 부진을 인정하고 시청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멤버들은 시청률 하락의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의지를 보였으나, 시청률은 여전히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앞으로 '최우수산'이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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