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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장관, 구성 핵시설 발언 논란에 대한 미국 측 설명 전달 과정 공개

yestistory 2026. 10. 1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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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장관, 구성 핵시설 발언 관련 미국 측 설명 전달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구성 핵시설 발언 이후 불거진 한미 연합 기밀 유출 논란에 대해 미국 측에 취임 전 관련 발언 사실을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장관은 자신의 3월 발언이 미국의 정보 공유 제한 조치의 배경으로 거론되는 것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는 북한의 제3의 핵 개발 장소로 구성을 언급한 것이 기밀 유출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는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과거 발언 소명 및 외교적 노력

정 장관은 의원 시절인 2026년 7월 14일 청문회에서도 구성시에 대해 언급한 바 있으며, 이는 장관으로서 책임질 사안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외교부와 주미 대사에게도 미국 측에 이를 설명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공개했습니다. 또한, 미국 측이 자신의 앞선 발언을 놓쳤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여러 경로로 전달된 만큼 미국도 이를 참고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발언 및 경질론에 대한 입장

최근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을 북한의 지뢰 공격으로 특정하기 어렵다는 발언이 북한에 의해 역이용되고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야당 등 일각에서 제기된 경질론에 대해서는 '색깔론'이라며 일축하며, 2026년까지 직책을 수행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핵심 요약: 정동영 장관, 구성 핵시설 발언 관련 미국 측에 소명 완료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구성 핵시설 발언과 관련된 한미 기밀 유출 논란에 대해 미국 측에 이미 소명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장관은 의원 시절의 발언임을 강조하며 외교적 노력을 통해 오해를 해소하려 했습니다. 또한,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발언에 대한 우려와 경질론에 대해서도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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