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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80평→40평 줄인 새집 공개! 압구정 스쿨뷰와 맞춤 리모델링으로 재탄생

yestistory 2026. 7. 2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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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40평대 새 보금자리 최초 공개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 씨가 기존 80평대 압구정 한강뷰 아파트를 떠나 새롭게 단장한 40평대 보금자리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평수는 절반가량 줄었지만, 압구정 스쿨뷰와 맞춤형 리모델링으로 공간이 완전히 달라져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교육 환경과 실용성을 고려한 맞춤 설계

새집은 약 40년 된 구축 아파트로, 약 7주간의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창밖으로 학교가 내려다보이는 압구정 스쿨뷰는 두 딸의 교육 환경을 고려한 입지이며, 가족의 생활 동선을 반영한 맞춤형 설계로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이지혜 씨는 평수는 줄었지만 알차게 인테리어하여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사 준비 과정 및 구독자 100만 달성 소감

이지혜 씨는 이사 준비 과정에서 버리는 쓰레기만 5톤에 달했으며, 멀쩡한 물건들은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 달성으로 받은 골드버튼을 공개하며 '사연 많은 귀한 상패'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둘째 딸과 함께 공사 중인 집을 둘러보며 중간 점검하는 모습도 담겼습니다.

 

 

 

 

이지혜의 새로운 보금자리, 기대되는 가족의 일상

고급 조명을 활용한 거실과 효율적인 수납공간 등 세심한 인테리어가 공개되며 완성된 새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지혜 씨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하여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지혜 씨의 새집 공개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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