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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남편, 과거 여성 비하·학벌 비하 발언으로 논란

yestistory 2026. 9. 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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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발언으로 드러난 논란의 핵심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의 배우자인 박기홍 최고위원이 과거 동료 외모를 용 의원과 비교하거나 여성 활동가를 비하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과거 '청년좌파' 대표 시절 여성 활동가들을 용 의원과 비교하며 외모를 평가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여성 활동가들의 정신력과 연애 경험을 비하하고 학벌에 따른 차별적 발언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인 비하 발언 내용 분석

박 최고위원은 "용혜인처럼 입어라", "화장이 너무 진하다", "우리 혜인이는 코디도 한다" 등 용 의원의 외모와 스타일을 언급하며 동료들을 평가했습니다. 더불어 "여성활동가들은 멘탈이 약하다", "여성활동가들이 연애하면서 망가지는 경우 많이 봤다"는 발언으로 여성 활동가들을 비하했습니다. 또한 "학벌이 낮으면 알바를 많이 한다"며 "우리(고려대)는 애들이 알바를 안 한다"는 식으로 학벌을 비하하는 발언도 했습니다.

 

 

 

 

피해자들의 주장과 박 최고위원 측의 입장

피해자들은 박 최고위원이 대표직 사퇴 후에도 실질적인 반성이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과거 함께 활동했던 A씨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피해자들이 괜찮은지 한 번도 묻지 않았으며 반성이 없는 느낌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최고위원과 기본소득당 측은 해당 매체의 질의에 답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론: 과거 발언으로 인한 파장

용혜인 의원의 남편 박기홍 최고위원의 과거 여성 비하 및 학벌 비하 발언이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진정성 있는 반성을 촉구하고 있으나, 박 최고위원 측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향후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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