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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연, '월 10억 저작권료' 소문 직접 해명하며 진실 공개!

yestistory 2026. 9. 2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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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연, '월 10억 저작권료' 소문 해명

그룹 아이들(i-dle)의 소연이 '한 달 저작권료 10억원'이라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최근 솔로 타이틀곡 '퇴사할게여'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소연은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했습니다. 방송에서 성시경은 소연의 저작권료에 대한 언급을 했고, 소연은 이를 오해라고 바로잡았습니다.

 

 

 

 

신곡 '퇴사할게여'와 저작권료 관련 오해

성시경은 소연의 신곡 '퇴사할게여'를 언급하며 '본인이 10억원씩 저작권료를 받기 때문에 가능한 것 아니냐'는 농담을 던졌습니다. 이에 소연은 해당 이야기가 자극적으로 편집된 쇼츠 등을 통해 이슈가 된 것이라며, 실제 자신의 저작권료가 한 달 10억원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소연은 '그런 삶이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지만 난 절대 그렇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소연의 음악적 참여도와 프로듀싱 능력

소연은 데뷔 앨범부터 현재까지 발표된 모든 팀의 주요 앨범에서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전면 참여해왔습니다. 이번 솔로 앨범 역시 수록된 8곡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이름을 올리며 그녀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음악 활동에도 불구하고 월 10억 원의 저작권료는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소연의 저작권료 소문, 진실은?

아이들 소연이 '월 10억 저작권료'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해명했습니다. 자극적인 편집으로 인해 발생한 오해이며, 실제로는 그러한 금액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소연은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바탕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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