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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강승식, 패혈증으로 별세…한국 가요계 큰 별 지다

yestistory 2026. 7. 2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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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강승식 별세 소식

싱어송라이터 강승식이 향년 72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강승식은 저혈압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이날 새벽 별세했습니다. 한국 가요계는 큰 슬픔에 잠겼습니다.

 

 

 

 

강승식의 음악 활동과 업적

강승식은 1973년 음악 활동을 시작하여 1974년 데뷔곡 '하루 이틀 사흘'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했습니다. 그는 장은숙의 히트곡 '춤을 추어요'를 작곡하는 등 작곡가로서도 뛰어난 재능을 보였습니다. 또한 프로듀서로서도 활약하며 한국 가요계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투병 생활과 지역 사회 공헌

강승식은 위암 판정을 받은 후 2003년 귀국하여 20여 년간 투병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투병 중에도 대한가수협회 전북지회장 등을 맡아 지역 음악 발전에 헌신했습니다. 그의 음악적 열정과 지역 사회에 대한 기여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강승식의 마지막 길

유족으로는 아내 가수 양미경과 3남 1녀가 있습니다. 빈소는 전북 전주 금성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9시에 엄수될 예정입니다. 한국 가요계의 큰 별이 진 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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