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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판교 지하 고속도로, 2036년 개통 목표로 사업 추진 가속화

yestistory 2026. 10. 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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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용인서울고속도로 사업 추진 배경 및 현황

용인 수지에서 판교 및 서울 방면으로의 출퇴근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서수지 요금소에서 금토 요금소까지 9.6km 구간에 왕복 4차로의 지하고속도로가 신설될 예정입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전략 환경 영향 평가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됩니다.

 

 

 

 

사업 개요 및 기대 효과

현대건설이 최초 제안한 이 사업은 총 사업비 8,482억 원 규모로, 기존 용인~서울고속도로 시설을 확충하는 개량 운영형 민자 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제2용서고속도로 신설은 급증하는 교통량으로 인한 기존 도로의 부담을 완화하고 통행 시간을 단축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절차 및 사업 추진 전망

전략 환경 영향 평가 이후 제3자 제안 공고,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 실시 협약 체결 등의 절차를 거쳐 착공에 들어가 2036년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 지연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관련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됨에 따라 조기 개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제2용서고속도로 사업의 중요성

제2용서고속도로 사업은 용인과 판교 지역의 교통 체증 해소에 필수적인 사업입니다.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하고 후속 절차가 진행 중이며, 2036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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