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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김유정 '구르미 다시', 1%대 시청률로 종영…10주년 추억 소환 아쉬움 남겨

yestistory 2026. 9. 2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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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종영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이 2부작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23일 방송된 2화에서는 박보검, 김유정 등 출연진이 10년 전 추억을 되짚으며 서로에게 진심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1.1%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출연진, 10년 전 추억 되새기며 감동과 웃음 선사

박보검과 진영은 OST '안갯길' 듀엣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으며, 출연진은 직접 뽑은 명장면을 함께 보며 시간 여행을 떠났습니다. 스태프들의 영상 편지와 함께 드라마 속 명장면처럼 풍등에 소원을 적어 띄우며 영원한 우정을 기약했습니다.

 

 

 

 

곽동연 위한 깜짝 이벤트와 배우들의 진심 어린 소감

군 입대를 앞둔 곽동연을 위한 깜짝 이벤트가 펼쳐졌으며, 출연진은 직접 쓴 편지와 앨범으로 진심을 전했습니다. 박보검은 '평생을 살아갈 수 있는 힘', 김유정은 '즐거움과 행복'이라며 드라마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결론: 10년의 추억을 소환한 '구르미 다시', 시청률은 아쉬움으로 남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이 1%대 시청률로 종영했습니다. 출연진은 10년 전 추억을 되새기며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지만, 시청률 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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