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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한동훈 향해 '깐족댄다고 큰 인물 되나' 직격…대권 야망 비판

yestistory 2026. 10. 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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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의 한동훈 검찰 선배로서의 비판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박 의원은 한 의원이 검사 시절 수사 정보를 언론에 흘려 여론을 관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한 의원의 대권 도전에 대해 '같잖은 욕심'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동훈 검찰 시절 및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분석

박 의원은 한 의원이 검사 시절 피의사실 공표 행위를 밥 먹듯 했다고 주장하며, '서초동 보도국장'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고 언급했습니다. 한 의원이 윤 전 대통령과 정치적 영향력을 키울 수 있었던 배경으로 두 사람의 성향이 서로 맞았던 점을 꼽았습니다. 박 의원은 한동훈이 윤석열을 잘 이용했지만, 윤석열은 한동훈을 잘 몰랐다고 진단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의 현재 평가 및 중대범죄수사청 후보자 관련 발언

현재의 한 의원에 대해 박 의원은 '관종병 환자'이자 '경박한 기질이 강하다'고 비판하며 '깐족'이라는 별명까지 얻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 의원의 대권 도전에 대해 '같잖은 욕심'이며 '본인의 분수를 알아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박 의원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수사 능력이 참 뛰어났다'며 '매우 유능한 사람'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박균택 의원의 한동훈 의원 평가 요약

박균택 의원은 한동훈 의원이 검찰 시절 수사 정보를 이용해 여론을 관리했으며, 대권 야망은 '같잖은 욕심'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한 의원의 현재 모습에 대해 '관종병'과 '경박한 기질'을 지적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박 의원은 한동훈 의원이 큰일을 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단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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