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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전원, 전북 남원에 설립 확정…2030년 첫 교육 시작

yestistory 2026. 10. 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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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배경 및 목적

공공보건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 전북 남원시에 설립됩니다. 이 대학원은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완화하고 필수·공공의료의 지속가능한 인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2029년 개교하여 2030년부터 첫 교육 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설립 장소 및 운영 계획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은 남원의료원 인근 계획 부지에 조성될 예정입니다. 교육 과정은 남원에서 운영되며, 임상 실습은 국립중앙의료원 및 지방의료원 등 공공의료기관에서 진행됩니다. 남원의료원은 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으로 전환되어 지역 거점병원으로 기능이 강화될 것입니다.

 

 

 

 

입학 조건 및 졸업 후 의무 복무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의 입학 정원은 100명이며, 학비, 교재비, 기숙사비 등 모든 교육 경비는 정부가 지원합니다. 졸업 후에는 15년간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공공의료기관 등에서 의무적으로 복무해야 합니다. 이들은 공공의료원 진료, 감염병 대응, 보건의약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국립의전원 설립의 의미와 기대 효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은 정부 정책의 일관성과 신뢰를 보여주는 중요한 결정입니다. 이를 통해 공공보건의료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30년 첫 교육 시작을 통해 미래 공공의료를 이끌어갈 인재를 배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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