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강경화 대사 발언 해명, DMZ 지뢰 사고 '불의의 사고' 아님 강조

yestistory 2026. 10. 14. 09:42
반응형

DMZ 지뢰 사고 관련 강경화 대사 발언 해명

주미 한국대사관은 강경화 주미대사의 DMZ 지뢰 폭발 사건 관련 발언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해당 발언은 북한의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 매설로 인한 정전협정 위반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였습니다. 이는 정부가 기존에 사용한 특정 표현의 옳고 그름을 따지려는 의도가 아니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발언의 배경 및 정부 입장

강 대사의 발언은 합참의 최종 조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북한군이 인위적으로 매설한 지뢰에 의해 사고가 발생했음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정부는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과 우리 장병 피해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한반도 긴장 완화 및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도 병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백악관 소통 관련 발언 해명

주미대사관은 강 대사가 백악관 소통에 한계가 있다고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도 해명했습니다. 이는 한미 간 소통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었으며, 오히려 더 긴밀한 소통을 위한 대사의 의욕을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사는 그간 백악관 및 관련 부처 고위 인사들과 긴밀히 소통해 왔음을 강조했습니다.

 

 

 

 

핵심 요약

주미대사관은 강경화 대사의 DMZ 지뢰 사고 관련 발언이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정부의 기존 입장과는 무관함을 명확히 했습니다. 또한, 백악관과의 소통에 대한 발언 역시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해명하며 한미 간 긴밀한 협력을 재확인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