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단 징계에 대한 동창회의 입장배재학당총동창회는 배재고 야구단에 내려진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에 대해 반성하며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기회를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동연 배재학당총동창회장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선배와 아버지 같은 심정으로 호소했습니다. 동창회는 이번 사태를 통해 후배들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책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제일고 측에 대한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김 회장은 마음의 상처를 입은 광주제일고 학생 선수와 동문들에게 거듭 사과했습니다. 또한, 후배들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책임인지 다시금 깨닫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창회는 책임지고 후배들을 이끌 방법을 찾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동창회의 간절한 선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