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코드쿤스트, 김태리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해'... 최현욱 저격 발언 화제

yestistory 2026. 2. 21. 21:37
반응형

'방과후 태리쌤' 제작발표회 현장

tvN 새 예능 '방과후 태리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이 자리에는 박지예, 황슬우 PD를 비롯해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가 참석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방과후 태리쌤'은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서 펼쳐지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으로, 김태리가 선생님을, 최현욱과 강남이 보조 선생님을 맡으며, 코드 쿤스트는 음악 감독으로 참여하여 프로그램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입니다.

 

 

 

 

코드 쿤스트, '사과 박사' 학생과의 특별한 추억

코드 쿤스트는 학생들과의 기억에 남는 일화로 '사과'에 완전히 빠진 한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거의 전문가 수준이었는데, 그 친구가 제일 어리다. 그런데도 벌써 뭔가를 깨우친 느낌이었다. 몸을 거의 쓰지 않고 사과를 따는 법을 알고 있었다. 초등학교 2학년이라길래 조기 교육의 힘을 또 한 번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평소에는 정말 귀여운데, 그 순간만큼은 너무 진지해서 누구도 뭐라고 할 수 없는 분위기였다. 나중에는 사과 농장을 노리는 것 같았다. 대한민국 사과의 미래가 그 친구에게 달린 느낌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최현욱, 즉흥적인 아이디어에 감탄

최현욱은 연극에서 부르는 노래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유했습니다. 그는 "아이들의 아이디어로 즉흥적으로 가사가 바뀐 적이 있다. 그중 도연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아까 말한 '사과 박사'의 친형이다. 그 친구의 즉흥적인 아이디어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신기했다. 연기자로서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런 장면들이 인상 깊게 남아 있다"고 밝히며 학생들의 창의성에 감탄했습니다.

 

 

 

 

코드 쿤스트, 김태리의 절대적인 영향력 언급

김태리가 최현욱에게 귓속말을 건네는 장면을 목격한 코드 쿤스트는 "항상 이런 식이다. 태리가 없으면 아무것도 결정이 잘 안 돌아간다"고 말하며 김태리의 프로그램 내에서의 중요성과 영향력을 유머러스하게 강조했습니다. 이는 김태리가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그녀의 리더십과 존재감이 프로그램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줍니다.

 

 

 

 

핵심만 콕! '방과후 태리쌤' 관전 포인트

'방과후 태리쌤'은 김태리의 리더십 아래 학생들의 순수한 열정과 창의성이 빛나는 리얼리티 예능입니다코드 쿤스트가 언급한 '사과 박사' 학생의 에피소드와 최현욱이 감탄한 즉흥적인 아이디어 등 아이들의 예측불허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김태리의 존재감이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아주며,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방과후 태리쌤'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A.작은 마을 초등학교에서 개설된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Q.주요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A.김태리가 선생님을, 최현욱과 강남이 보조 선생님을 맡으며, 코드 쿤스트는 음악 감독으로 참여합니다.

 

Q.첫 방송은 언제인가요?

A.'방과후 태리쌤'은 22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첫 방송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