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박위, 영상 몰래 삭제 논란…구독자 6만 명 이탈에 비판 거세져

yestistory 2026. 9. 1. 21:39
반응형

과거 영상 삭제로 재점화된 논란

유튜버 박위가 사회복무요원 저격 논란에 이어 과거 공개했던 사회 고발성 영상 13개를 추가로 삭제하여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비공개 처리된 영상에는 '하반신 마비인 사람이 KTX 타는 법' 등이 포함되었으며, 이는 국내 장애인 인식과 배려 수준을 부정적으로 묘사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박위는 별다른 설명 없이 영상을 삭제하여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KTX 사고 영상 공개 및 사과 후폭풍

앞서 박위는 KTX에서 사고를 당한 후, 자신을 도와준 사회복무요원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여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사과문을 올리고 해당 영상을 삭제했지만, 구독자 수는 101만 명에서 95만 5,000명으로 감소했으며 비판 댓글도 4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박위는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 자진 사퇴하며 자숙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대중의 반응과 향후 전망

박위의 영상 삭제와 과거 논란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합니다. '뒤에서 몰래 영상만 지우고 있다', '삭제하는 이유를 밝혀라' 등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의 자숙 행보가 진정성 있게 받아들여질지는 앞으로의 행동에 달려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독자 이탈과 부정적인 여론은 그의 활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요약: 박위, 영상 삭제로 또 논란

유튜버 박위가 과거 영상 13개를 추가로 삭제하며 또 다른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는 KTX 사고 영상 공개 논란 이후 자숙하겠다는 입장과는 상반되는 행동으로 비판받고 있습니다. 구독자 감소와 부정적인 여론 속에서 그의 자숙 행보에 대한 진정성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