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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서범수·권영진·진종오 의원 징계 절차 개시 및 논란 예상

yestistory 2026. 8. 1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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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4인 의원 징계 소명 절차 착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 서범수, 권영진,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소명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윤리위는 해당 의원들을 차례로 불러 소명을 들었습니다. 이는 당내 규정에 따른 절차 진행입니다.

 

 

 

 

진종오 의원, 윤리위원 기피 신청으로 절차적 이의 제기

가장 먼저 출석한 진종오 의원은 윤리위원 기피 신청을 통해 공정한 판단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법률대리인은 절차적 위법 가능성을 언급하며 기피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진 의원 측은 윤리위원의 면면을 확인한 후 기피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조경태·권영진·서범수 의원, 각각 다른 혐의로 제소

조경태 의원은 국회 부의장 경선 불복 및 민주당 의원들에게 낙선 요청 혐의로 제소되었습니다. 권영진 의원은 상임위 배분 항의 과정에서 멱살을 잡은 혐의를 받습니다. 서범수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관련 부적절한 농담으로 제소되었으나, 피해자는 선처 탄원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징계 결과에 따른 당내 갈등 심화 가능성

이번 징계 절차의 결과에 따라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일부 의원의 경우 당원권 정지나 제명과 같은 중징계 처분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당의 향후 운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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