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폐암 4기 투병, 최명길의 고백배우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의 폐암 4기 투병 사실을 지인들에게 뒤늦게 알릴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습니다. 힘든 시기를 혼자 감내하며 곁을 지켰던 최명길의 진심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황신혜, 뒤늦은 소식에 눈물 펑펑최명길은 절친 황신혜에게도 투병 사실을 바로 알리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비가 지난 후 소식을 전하자 황신혜는 최명길의 힘든 시간을 떠올리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최명길은 상대방까지 힘들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침묵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최명길과 김한길 부부의 깊은 사랑1995년 결혼한 최명길과 김한길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김한길은 2017년 폐암 4기 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최명길은 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