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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구단 최초 준플레이오프 통과! 이범호 감독 '아쉬운 것 없다' 대만족
yestistory
2026. 10. 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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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구단 역사상 첫 준플레이오프 통과
KIA 타이거즈가 20일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승리하며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KIA는 오는 25일부터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됩니다. 이전 네 차례의 준플레이오프에서는 모두 탈락의 고배를 마셨으나, 이번에는 다른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범호 감독, 선수들의 활약에 극찬과 감사 표해
이범호 감독은 투수진의 훌륭한 투구와 타선에서의 집중력을 칭찬하며 선수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특히 선발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의 호투와 아시아쿼터 투수 최초 포스트시즌 승리 기록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타선 역시 16안타를 몰아치며 포스트시즌 역대 4번째 선발 전원 득점 및 안타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김도영, 준플레이오프 MVP 선정 및 플레이오프 준비
이번 시리즈에서 3개의 홈런을 기록한 김도영이 준플레이오프 시리즈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의 활약과 더불어 팀 문화로 자리 잡은 타자들의 출루 및 안타에 대한 욕심을 언급했습니다. KIA는 나흘간의 휴식 후 플레이오프를 준비하며, 핵심 투수들의 등판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KIA 타이거즈,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및 팬들에게 감사
KIA 타이거즈는 구단 최초로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하며 플레이오프로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이번 시리즈에 아쉬운 점이 없다고 밝히며 선수들의 집중력과 팀의 문화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좋은 경기를 펼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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