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잔여 경기 일정 확정, 가을 야구 10월 14일 이후 시작!
정규 시즌 2차 잔여 경기 일정 확정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2차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이번에 편성된 경기는 1차 잔여 경기 일정에서 우천 취소된 후 편성되지 못했던 11경기이며, 10월 12일까지 경기가 편성되었습니다. 우천 등으로 경기가 취소될 경우,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우선 편성되며 예비일이 없을 시에는 다음 날 동일 대진일 경우 더블헤더로 편성됩니다.

경기 시간 및 취소 경기 재편성 규정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요일 오후 6시,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2시입니다. 다만, 10월 10일 경기는 다음 날 경기를 위한 이동을 고려하여 해당 구단의 요청 시 오후 2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우천 등으로 연기되는 경기가 포스트시즌 참가팀 이외의 팀 간 경기이거나 포스트시즌 진출팀이라도 해당 시리즈와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에는 정규시즌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 또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도 경기가 거행될 수 있습니다.

1위 결정전 가능성과 가을 야구 전망
정규시즌 제1, 5위 구단이 두 팀일 경우에는 KBO 리그 규정에 의거하여 와일드카드 결정전 전날 별도의 1위 또는 5위 결정전을 거행합니다. 현재 1위 KT 위즈와 2위 삼성 라이온즈의 승차는 3경기이며, 두 팀은 정규시즌 최종 2연전 맞대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만약 두 팀의 승차가 2경기일 때, 순위에서 뒤진 팀이 2경기를 모두 잡을 경우 타이브레이커가 열리게 됩니다.

핵심 요약: KBO 잔여 경기 및 포스트시즌
KBO 리그는 2차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하고 10월 12일까지 경기를 진행합니다. 우천 취소 시 재편성 규정이 마련되었으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특히 1위 KT와 2위 삼성 간의 타이브레이커 가능성도 남아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