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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토론 논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격돌 현장

yestistory 2026. 8. 1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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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토론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공방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5·18 민주화운동 왜곡·폄훼 논란으로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송기헌 위원장은 이진숙 의원에게 신상 발언을 요청하며 원만한 위원회 진행을 당부했습니다. 이진숙 의원은 5·18 토론회 개최가 5·18을 성역화하거나 토론을 막아서는 안 된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진숙 의원, 토론회 개최 배경 및 입장 설명

이진숙 의원은 공동 주최한 토론회가 5·18 민주화운동을 규정하고 있으며, 학술 토론회로서 다양한 의견 개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논의와 관련하여 46년이 지난 시점에서 재조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5·18에 대한 토론을 막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야당 의원, 이진숙 의원 발언에 대한 강한 비판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은 이진숙 의원의 발언을 5·18 민주화운동을 부정하고 전두환을 칭송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황 의원은 이진숙 의원이 국회에 앉아 있다는 사실 자체를 개탄하며, 이러한 발언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위원회는 이진숙 의원의 퇴장을 요구하며 격앙된 분위기 속에서 파행을 겪었습니다.

 

 

 

 

5·18 토론 논란, 국회 운영 파행과 진실 공방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토론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간의 공방이 격화되었습니다. 이진숙 의원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야당은 강하게 반발하며 퇴장을 요구했고, 결국 위원회는 파행을 겪었습니다. 이번 사태는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현재적 해석을 둘러싼 첨예한 갈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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