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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억 재산 보유한 1980년생 김태원 청와대 비서관, 누구인가?
yestistory
2026. 10. 2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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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비서관 재산 공개 배경
구글 출신 김태원 청와대 청년미래비서관이 161억 4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기업인 출신인 김 비서관은 해외 빅테크 기업 주식을 다수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고위공직자 82명의 재산을 공개하며 이러한 사실을 밝혔습니다.

김태원 비서관의 재산 구성
김 비서관은 119억 3천만원 상당의 증권을 신고했으며, 이 중 105억원 상당은 상장주식입니다. 보유 주식 대부분은 알파벳,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해외 빅테크 기업의 주식이었습니다. 또한, 서울 용산구에 23억 8천만원 상당의 아파트 1채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고위공직자 재산 현황
김 비서관은 이번 재산 공개 대상자 중 재산 규모 1위였습니다. 반면 이승원 해외언론비서관은 채무가 재산을 초과하여 마이너스 2천 8백만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퇴직자 중에서는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가 2천 759억 5천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핵심 요약: 김태원 비서관의 재산 규모
청와대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은 161억 4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해외 빅테크 기업 주식과 서울 용산구 아파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 비서관은 이번 재산 공개 대상자 중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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