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유선호, 3년 6개월 여정 마무리… "내 20대의 전부"
유선호, '1박 2일'과의 3년 6개월 여정 끝낸다
'1박 2일 시즌4'의 막내 유선호가 약 3년 6개월간의 여정을 마치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합니다. 유선호는 오는 31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입니다. 그는 '1박 2일'을 "내 20대의 전부"이자 "평생 잊지 못할 값진 경험"이었다고 회상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멤버들과의 끈끈한 우정, 시청자 향한 감사 인사
유선호는 멤버들과의 마지막 밤을 함께하며 "평생 함께할 든든한 형들을 얻어서 너무 좋고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자신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그의 마지막 녹화는 멤버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었습니다.

2000년대생 최초 멤버, 신선한 에너지로 사랑받아
2022년 12월 '1박 2일'에 합류한 유선호는 프로그램 역사상 최초의 2000년대생 멤버로 활약했습니다. 특유의 패기 넘치는 에너지와 솔직한 매력, 신선한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문세윤과는 '먹보 형제'로, 딘딘과는 '최약체 듀오'로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약, 활동 영역 넓힌다
제작진은 유선호의 하차에 아쉬움을 표하며, 배우로서의 그의 미래를 응원했습니다. 유선호는 하차 이후 본업인 배우 활동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교생실습'과 6월 9일 개막하는 뮤지컬 '그날들'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선호, '1박 2일'과의 아름다운 이별
유선호가 3년 6개월간 함께한 '1박 2일'을 떠나며 20대의 전부였던 소중한 경험과 멤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앞둔 그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유선호 하차 관련 궁금증
Q.유선호의 마지막 '1박 2일' 방송은 언제인가요?
A.유선호의 마지막 인사는 31일 오후 6시 10분 KBS2에서 방송됩니다.
Q.유선호가 '1박 2일'에 합류한 시점은 언제인가요?
A.유선호는 2022년 12월 '1박 2일'에 합류했습니다.
Q.유선호의 향후 활동 계획은 무엇인가요?
A.유선호는 배우 활동에 전념하며 영화 '교생실습'과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