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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 일본 독립리그에 15점 차 대패…日 매체도 주목한 '레전드' 손아섭의 투혼

yestistory 2026. 3. 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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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대패, 일본에서도 관심 집중

한화 이글스 퓨처스팀이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15로 7회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습니다. 이 경기는 일본 현지 매체에서도 주목하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비가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 한화 2군은 초반부터 흔들리며 많은 점수를 내주었고, 타선 역시 침묵하며 아쉬운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日 매체가 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의 저력

일본 매체 '고교야구닷컴'은 도쿠시마 인디고삭스가 교류전 3연승을 달리던 중 한화 퓨처스팀과 경기를 치렀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150km/h 이상의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들이 등판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완 투수들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평가했습니다. 도쿠시마는 상대 투수의 사사구 남발 속에서도 7회까지 15득점을 올리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베테랑 손아섭, 레전드의 투혼을 보여주다

일본 매체는 특히 6회말 등장한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에게 주목했습니다. KBO 최다안타 기록 보유자인 손아섭은 우완 나카지마 다이치 투수를 상대로 초구부터 주저하지 않고 타격에 임했습니다. 비록 3루수 땅볼로 물러났지만, 한국 야구의 레전드를 상대로 전혀 위축되지 않는 모습은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손아섭은 1군 캠프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나, 퓨처스팀에서 시즌을 준비하며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카지마 투수의 압도적인 투구

6회초 마운드에 오른 나카지마 투수는 한화 퓨처스팀의 중심 타선을 상대로 탈삼진 2개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KBO 최다안타 기록을 보유한 손아섭을 상대로도 몸쪽 낮은 직구를 던지며 전혀 주눅 들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한국 야구의 레전드를 상대로도 당당하게 맞서는 일본 투수들의 패기를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한화 2군, 일본 독립리그에 대패…손아섭의 투혼은 빛났다

한화 퓨처스팀이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게 1-15로 대패하며 아쉬운 결과를 남겼습니다. 하지만 베테랑 손아섭 선수는 한국 야구 레전드의 위용을 잃지 않고 일본 투수들에게 전혀 위축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비록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선수들의 투지와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한화 퓨처스팀 관련 궁금증 해결!

Q.한화 퓨처스팀은 언제 귀국하나요?

A.한화 퓨처스팀은 3월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입니다.

 

Q.손아섭 선수는 1군 경기에 출전하나요?

A.김경문 감독은 손아섭 선수가 2군에서 몸을 만든 후 경기에 뛸 예정이며, 1군 귀국 후 예정된 연습경기에 얼굴을 보고 대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Q.이번 경기의 콜드게임은 어떤 규정인가요?

A.7회에 10점 이상 점수 차가 벌어졌을 경우 콜드게임이 선언됩니다. 이 경기에서는 7회까지 15-1로 점수 차가 벌어져 콜드게임이 적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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