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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 만찬으로 3시간 30분 소통…셔틀 외교 복원과 미래 협력 약속

noti 골프 2025. 8. 2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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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회담, 셔틀 외교 복원과 미래 협력의 시작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미국 순방에 동행 중인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4일 전날 한일정상회담에 대해 셔틀외교를 복원하고 한미일 삼각공조의 틀을 단단히 다졌다고 평가했다.

 

 

 

 

3시간 30분간 이어진 소통, 미래를 위한 약속

그러면서 “양국 정상은 회담과 만찬을 포함해 약 3시간 30분간 대화를 나누며 소통 강화에 합의했다”고 했다.

 

 

 

 

미래 협력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

소인수 회담에서는 한일 관계의 미래 방향과 국민 정서, 역사 인식 문제를 놓고 솔직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으며, 대미 관계와 관세 협상에도 상당한 시간을 할애했다고 전했다.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강화 합의

확대회담에서는 수소·AI 등 첨단산업과 경제 협력, 저출산·인구 감소·농업·방재 분야 협의체 출범 등에 합의했다.

 

 

 

 

17년 만의 공동 발표문 채택

이번 회담에서는 17년 만에 공동 발표문도 마련됐다.

 

 

 

 

친교 만찬, 따뜻한 분위기 속 소통

위 실장은 “친교 만찬에선 정상 내외분과 공식 수행원까지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만찬 메뉴와 세심한 배려

만찬엔 회담 참석한 외무대신 외에도 방위대신, 관방부장관, 총리 안보보좌관 등 측근 정치인 관료 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국을 배려한 만찬 메뉴

주류로 안동소주와 이시바 총리의 고향 돗토리현 맥주를 나란히 배치했더라”고 설명했다.

 

 

 

 

만찬 이후, 더욱 깊어진 교감

공식 만찬이 끝난 뒤에는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이시바 총리 내외까지 4명만 장소를 옮겨서 별도의 친교 시간도 가졌다고 했다.

 

 

 

 

핵심만 콕!

이번 한일 정상회담은 셔틀 외교 복원과 미래 협력의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양국 간의 깊이 있는 소통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특히 만찬을 통해 양국 정상 간의 돈독한 유대감을 확인하고, 미래 지향적인 관계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한일정상회담의 주요 성과는 무엇인가요?

A.셔틀 외교 복원, 한미일 삼각공조 강화, 다양한 분야의 협력 합의, 17년 만의 공동 발표문 채택, 양국 정상 간의 소통 강화 등 다양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Q.만찬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A.한국을 배려한 만찬 메뉴(안동소주, 안동 찜닭, 복숭아 등)와 정상 내외 간의 친교 시간, 이시바 총리의 자전적 대담집에 대한 언급 등이 기억에 남습니다.

 

Q.앞으로 한일 관계는 어떻게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나요?

A.양국은 공동 과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셔틀 외교를 통해 소통을 지속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여 미래 지향적인 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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