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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 새 팀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해
yestistory
2026. 9. 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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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 투란VC에서 새 시즌 준비
학교폭력 논란 이후 해외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온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리그의 투란VC에서 새 시즌을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투란VC는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두 선수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두 선수는 투란VC 유니폼을 입고 아제르바이잔 리그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새 팀 합류 소감 및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이재영 선수는 팬들에게 새 시즌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하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다영 선수는 아제르바이잔에 처음 왔다며 투란VC의 일원이 된 데 대한 기쁨을 나타냈습니다. 두 선수 모두 팬들에게 팀을 지켜보고 응원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해외 리그 활동 및 투란VC의 위상
두 선수는 2021년 학교폭력 논란 이후 국내 무대를 떠나 해외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이다영 선수는 그리스, 루마니아, 프랑스, 미국 등에서 뛰었으며, 이재영 선수는 지난해 일본 리그에서 복귀했습니다. 투란VC는 지난 시즌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리그 정상에 올랐으며, 새 시즌 유럽배구연맹(CEV) 챔피언스리그에도 출전합니다.

이재영·이다영 자매, 새 팀 투란VC에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투란VC에서 새 시즌을 앞두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두 선수는 팬들에게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하며 응원을 당부했습니다. 투란VC는 지난 시즌 리그 정상에 오른 강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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