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하윤경, 홍종찬 감독 신작 '퍼스트 닥터' 합류…정려원과 호흡 기대
yestistory
2026. 6. 18. 12:36
반응형
하윤경, '퍼스트 닥터' 캐스팅 소식
배우 하윤경이 홍종찬 감독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닥터'에 합류합니다. 하윤경은 외과 전공의 기은결 역에 캐스팅되어 곧 촬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후 다시 의사 가운을 입는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퍼스트 닥터' 줄거리 및 주요 출연진
드라마는 폐과 위기에 처한 소아외과의 현실과 어린이 환자, 가족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아냅니다. '연기파 배우' 정려원이 주인공 허지완 역을 맡아 극을 이끌며, 김무열과 백현진도 출연합니다. 하윤경은 허지완과 과거 사연이 있는 외과 전공의 최고참 기은결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하윤경의 연기 행보와 향후 전망
하윤경은 '언더커버 미쓰홍'에 이어 올여름 '아파트', 하반기 '신의 구슬'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부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꾸준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은 하윤경이 홍종찬 감독과의 '퍼스트 닥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핵심 요약: 하윤경의 새로운 도전
배우 하윤경이 홍종찬 감독의 신작 '퍼스트 닥터'에 합류하여 정려원과 연기 호흡을 맞춥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후 다시 의사 역을 맡은 하윤경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