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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MOU 서명 다음 날 대규모 투자 단행…버크셔·비자·마스터카드 집중 매수

yestistory 2026. 8. 2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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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계좌, 6월 한 달간 1000건 이상 거래 기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투자 계좌에서 지난 6월 한 달 동안 1000건이 넘는 주식 거래 주문이 실행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계좌는 버크셔해서웨이, 비자, 마스터카드 등 주요 종목을 매수하고 메타, 모토로라 등은 매도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는 정부 공개 자료를 통해 확인된 사실입니다.

 

 

 

 

이란과 휴전 MOU 서명 직후 대규모 투자 결정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휴전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바로 다음 날인 6월 18일에 버크셔해서웨이, 비자, 마스터카드 등 여러 종목을 100만 달러 이상 매수했습니다. 또한 메타와 모토로라 등도 100만 달러 이상 매도 주문을 실행했습니다. 이는 그의 투자 활동 중 주목할 만한 시점입니다.

 

 

 

 

작년 2.7조 원 수익, 가상자산 투자 영향력 시사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의 투자 계좌에서는 2만 1000건 이상의 거래가 실행되었으며, 20억 달러(약 2조 77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막대한 수익의 대부분은 가상자산 투자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장남이 관리하는 취소가능신탁을 통해 투자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투자 결정, 독립적인 운용 담당자들의 몫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 본인이나 가족은 투자 방식 및 시점에 대해 전혀 지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투자 결정은 전적으로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운용 담당자들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투자 활동이 개인적인 개입 없이 전문적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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