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한화전 5연승 질주! 80억 투수 4승, 거포 135m 홈런 폭발
키움, 한화전 5연승 기록하며 시즌 31승 달성
키움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6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키움은 시즌 31승 57패 1무를 기록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한화는 시즌 40승 42패 1무를 기록하며 연패에 빠졌습니다. 이번 경기는 양 팀 모두 초반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팽팽한 접전을 펼쳤습니다.

데이비슨 3점 홈런, 박찬혁 투런포로 키움 타선 폭발
키움은 2회초 권혁빈과 여동욱의 출루에 이어 서건창의 땅볼 때 권혁빈이 홈을 밟으며 선취점을 올렸습니다. 이어진 타석에서 데이비슨이 3점 홈런을 터뜨리며 4점을 뽑아냈습니다. 5회에는 히우라의 적시타와 박찬혁의 투런 홈런으로 7-4를 만들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한화는 장규현의 추격타와 김태연의 적시타, 허인서의 투런 홈런으로 6-7까지 따라붙었으나 역전에 실패했습니다.

하영민 승리 투수, 유토 시즌 12세이브 기록
키움 선발 투수 하영민은 5⅓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박정훈, 조영건, 원종현, 유토가 이어 등판하여 승리를 지켰으며, 유토는 시즌 12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타선에서는 데이비슨이 3안타 3타점 1홈런으로 맹활약했으며, 박찬혁은 홈런 포함 2타점을 기록했습니다. 한화 선발 왕옌청은 5이닝 7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키움, 한화전 5연승으로 상승세 이어가
키움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5연승을 달성하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데이비슨과 박찬혁의 홈런포가 터지며 타선이 폭발했고, 선발 하영민의 호투와 유토의 세이브로 승리를 지켰습니다. 한화는 추격하는 저력을 보여주었으나 아쉽게 패배하며 연패에 빠졌습니다. 키움은 이번 승리로 시즌 31승을 기록하며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