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컵스 마이너리거 쓰네마쓰, 약혼 발표… '공주님 안기' 사진 공개하며 2세 소식도 전해
yestistory
2026. 5. 27. 19:35
반응형
쓰네마쓰 고타로, 약혼 소식 직접 발표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일본 외야수 쓰네마쓰 고타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혼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그는 약혼자를 '공주님 안기'한 사진과 함께 "연인이자 최고의 친구. 이제는 '아내'가 됩니다!"라고 밝히며 행복감을 드러냈습니다. 앞서 결혼설이 확산되자 쓰네마쓰는 직접 약혼 사실을 인정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일반인 약혼자 향한 과도한 관심 자제 당부
쓰네마쓰는 약혼자가 일반인임을 강조하며 과도한 관심과 근거 없는 소문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으며 현재도 일반 기업에서 평범하게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루머 확산에 당황스러움을 표하며 조용히 지켜봐 주기를 간곡히 당부했습니다. 때가 되면 직접 다시 소식을 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대기업 입사 포기 후 야구와 사랑 모두 잡은 쓰네마쓰
명문 게이오대 출신인 쓰네마쓰는 초등학생 시절 미국에서 생활한 경험이 있으며, 졸업 후 골드만삭스 입사가 내정되어 있었으나 야구 선수의 꿈을 택했습니다. 대기업 입사 대신 꿈을 향한 도전을 선택한 그가 약혼 소식까지 전하며 팬들에게 또 한 번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는 도쿄 6대학 리그 통산 4홈런을 기록한 우타자입니다.

쓰네마쓰 고타로, 야구와 사랑 모두 이룬 유망주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쓰네마쓰 고타로가 약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대기업 입사라는 안정적인 길 대신 야구 선수의 꿈을 택했으며, 이제는 사랑까지 쟁취하며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쓰네마쓰의 앞날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