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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찰옥수수, 맥도날드와 손잡고 100만 개 판매 돌파 후 세계 시장 공략 나선다
yestistory
2026. 7. 2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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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찰옥수수, 맥도날드 협업 통해 국내 시장 성공 이끌다
한국맥도날드와의 협업으로 출시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가 출시 보름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 성공은 충주 찰옥수수의 우수한 품질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이번 협업은 지역 특산물의 성공적인 상품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부 및 민간 기업과의 상생 협약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
충주시는 행정안전부, 한국맥도날드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물인 충주 찰옥수수의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번 협약에는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홍보 효과
한국맥도날드는 100만 개 판매 돌파를 기념하여 충주 마스코트 '충주씨'를 활용한 한정판 굿즈를 선보였으며, 충주시는 전국 맥도날드 매장 식판에 고향사랑기부제 안내 QR코드를 인쇄하여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고객이 QR코드를 통해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충주 특산품 및 버거 세트 쿠폰이 제공됩니다.

충주 찰옥수수, K-로컬 푸드의 세계화를 향한 도약
충주시는 이번 상생협약을 발판 삼아 충주 찰옥수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향후 전 세계 맥도날드 네트워크를 통해 K-로컬 푸드의 해외 진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충주 찰옥수수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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