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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 축소된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안전대책 및 처우 개선 약속
yestistory
2026. 10. 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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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삭감으로 축소된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
추미애 경기지사가 예산 삭감으로 대폭 축소된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소방관이 지켜야 할 생명에는 소방관 자신의 생명도 포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안전대책에 담아 소방관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행사 규모 축소 및 비판 제기
올해 행사는 지난해 수천 명이 참여했던 것과 달리 60여 명만 참석하는 소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해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자체 사무관리비로 행사를 치렀습니다. 이로 인해 소방관들을 홀대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추미애 지사의 약속과 향후 전망
추 지사는 소방관의 안전을 지키는 데 부족함이 없는지 살피고 처우와 예우도 꼭 바꿔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소방관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핵심 요약: 축소된 추모 행사, 개선 약속
경기소방본부의 예산 삭감으로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가 대폭 축소되었습니다. 추미애 경기지사는 행사에 참석하여 소방관의 안전과 처우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사안을 통해 소방관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사회적 재조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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