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의 설렘과 꿈을 향한 도전, '그대에게 드림'이 올여름 안방극장을 사로잡습니다.
15년 만의 재회, 첫사랑의 설렘을 다시 그리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황인엽과 이혜리 주연으로 첫사랑의 설렘과 청춘의 성장 서사를 담아냅니다.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과 현실에 치여 꿈을 잃은 생계형 리포터의 재회를 그리며 올여름 안방극장을 청량한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10대 시절 함께 꿈을 꾸고 사랑했던 두 사람이 15년 만에 다시 만나 멈춰 있던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용입니다.

청춘 배우들의 케미스트리와 성장 스토리
황인엽은 첫사랑의 감정과 잊고 지냈던 꿈을 다시 찾는 과정에 매력을 느껴 작품을 선택했으며, 이혜리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 구조와 공감할 수 있는 성장 이야기에 흥미를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두 배우는 촬영 현장에서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설렘을 자아내는 케미스트리를 완성했습니다. 백성철, 이열음 등 청춘 배우들의 합류 또한 작품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꿈을 잃은 청춘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
이 드라마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꿈을 잃어버린 청춘들에게 전하는 성장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성공했지만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감독과 현실의 무게에 눌려 꿈을 잊은 리포터가 재회하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작품의 중심축을 이룹니다. 미완성 영화처럼 미완성으로 남았던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주목됩니다.

올여름, '그대에게 드림'으로 설렘과 희망을 만나보세요!
'그대에게 드림'은 첫사랑의 설렘, 꿈을 향한 도전, 그리고 현실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성장담을 담아냅니다. 유선동 감독과 정은비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 작품은 오는 7월 13일 첫 방송되며, ENA의 새로운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KT 지니TV와 TVING에서도 시청 가능합니다.
